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운용 심의위원회 및 지역사랑상품권 민관운영위원회.(사진= 검단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7월 개청후 첫 지역사랑상품권 민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29일 검단구는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운용 심의위원회 및 지역사랑상품권 민관운영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지난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검단구 출범에 따라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구성됐으며, 기금운용 전문성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심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난 신규위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6년도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운용 계획변경(안), ▲2027년도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의했다.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은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심의는 기금 운용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는데 의미가 있다.
김진규 구청장은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검단구 지역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