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무의동 실미도에 관광객 3명 고립

기사등록 : 2017-02-24 19:30 뉴스통신TV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4일 오후 1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무의동 실미도에서 관광객 A씨(50) 등 3명이 불어난 바닷물에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바닷물이 빠진 저조 때인 이날 오전 11시께 걸어서 실미도에 들어갔다가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고무보트를 이용해 A씨 등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무인도인 실미도는 하루 2차례 ‘저조’ 때에만 드러나는 바닷길을 이용해 인근 무의도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서해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 금방 바닷물이 불어나니 실미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바닷길이 잠기기 전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