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구급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전북 완주군 편백나무숲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49분쯤 완주군 상관면 편백나무숲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김모(47)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렸다.
이 사고로 김씨가 얼굴과 허리 등에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김씨가 비탈길에서 쓰러지는 나무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