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사진= 인천교통공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교통공사와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 임직원들이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 소매를 걷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본사(남동구 간석동 소재)에서 지난 27일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의 ‘2025년도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08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헌혈약정을 맺은후, 매년 정기행사에 참여해왔으며, 지난해는 68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해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했다.
김성완 사장은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 참여로 지역사회 혈액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헌혈문화 조성을 통해 더욱 많은 직원들이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