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충남경찰청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지역경찰서를 방문, 특강을 실시하고 있는 김재원 충남지방경찰청장의 인기가 상종가를 치고 있다.
16일 서천경찰서를 방문한 김 청장은 서장 및 과(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표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은 현장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강의로 진행됐으며 김 청장은 "목표를 세우면 열정이 따라오고 목표가 뚜렷하면 열정이 강해지고 목표가 없으면 방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단순히 끝까지 들어주는 경청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갖도록 하고 싫어하는 것 두려하는 것을 없애주는 강력한 행동이 경청"이라며 "위대한 직장 만들기"를 위해 충남경찰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공감특강에 참석한 직원들은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명확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면서 “계급을 떠나 편안한 마음으로 경청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