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인천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28회 인천시장기 게이트볼대회’가 24일 서구 신현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4개 팀으로 구성된 선수와 심판진 등 약 400여명이 참가해 예선링크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이트볼 동호인 간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치러지는 게이트볼 대회는 올해로 28번째를 맞는다.
매년 대회 개최를 통해 게이트볼 회원들의 삶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노인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시관계자는 “게이트볼은 100세시대 및 고령사회로 진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어르신 여러분들의 활기찬 사회참여와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시는 300만 시민의 건강한 사람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