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병무지청 2월 병무홍보의 날 행사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병무지청은 15일 인천 북구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병무행정 제도 전반에 대한 홍보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도서관 로비 입구에서 병무홍보상담 창구를 설치해 진행됐으며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접수 등 새해 달라진 병무행정 제도와 67년 만에 달라진 병무행정 용어 순화 내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방학을 맞아 도서관을 찾은 대학생 등 미래의 병역의무자들에게 병역이행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담긴 ‘Show me the 군대’ 책자와 병무홍보 물품 등을 나눠주며 학생들의 병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인천시 계양구, 부평구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1991년 설립된 인천북구 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형 복합 문화 공간일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평생 교육정보 센터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병무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를 실시해 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