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당동 의류매장 화재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4일 오전 5시15분경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다.
당시 매장에 있던 중국인 관광객 8명이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매장 사무실 내 사무용품과 옷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창가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4일 오전 5시15분경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다.
당시 매장에 있던 중국인 관광객 8명이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매장 사무실 내 사무용품과 옷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창가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