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진압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발생 현장에 긴급출동, 대형 화재를 막았다.
인천 계양소방서는 10일 12시59분경 발생한 계양구 효성동 보람농장 화재 현장에 의용소방대원의 초기 소방 활동으로 많은 재산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화재현장 인근에서 근무 중이 효성의용소방대 이준규 대원은 검은 연기와 화재를 확인, 소방출동대보다 먼저 도착해 초기 소방 활동과 소방차량 진입을 유도, 연소 확대 방지에 기여했다.
이와 관련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의 신속한 초기 소방 활동과 소방차 의 원활한 진입을 유도해 화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