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19구조대원들이 산악사고 현장에 긴급 출동,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13일 인천시 계양산에서 등산을 하던 박모씨(남, 60대)가 눈길에 미끄러짐으로 인해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따라서 인천 계양소방서 119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 부상자를 응급조치한 후 구조해 가까운 인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산악사고 발생 시 활용하는 것과 더불어 겨울철 등산 시에는 미끄러움에 대비해 등산화 등 등산장비를 갖추는 것이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