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바로병원 개원17년 기념식.(사진= 국제바로병원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대표원장 이정준)이 개원17주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지역취약계층에 쌀 기증했다.
20일 보건복지부 인천권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은 최근 개원17주년 기념식을 갖고 200여명의 임직원의 승진자 임명, 공로패, 감사패 등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18년간 12년연속 국가관절전문병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업무성과와 미래비젼을 다졌다.
기념식에는 발렛서비스 주차요원 3분, 홍보대사 2분, 승진자 임명 21명, 장기근속자 10년포상자 4분의 시상식과 17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나눔다짐 선포식을 가졌다.
특히, 수도권에서도 주차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평가받는 칭찬을 받는 7분의 발렛주차서비스팀에서 3분의 포상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정준 대표원장은 “지난 2009년 바로병원으로 개원한후 2021년 간석역으로 이전후에도 18년동안 한결같이 찾아주신 환자분들게 나눔실천으로 보답하겠다”고 기념식서 발표했다.
이어, “20여명의 의료진이 높은 평가받아 2·3·4기 12년간 국가 관절전문병원의 역할을 다하고 있고, 올 하반기 5기 관절전문병원 지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개원 30주년 관절척추 종합병원을 목표로 일반외과, 척추 류마티스센터, 24시 응급실 등 올해 의료진을 추가 영입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그결과, “척추관절 분야에서도 재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한번더 찾아 진단받는 병원으로 우뚝섰다”면서, “이모든 평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나누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행사 하이라이트에는 지역취약계층 쌀 기증식 선포식과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강좌 일정 등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우리의 다짐 선포식을 거행했다.
우리의 다짐 선포식은 김종환 국제바로병원 행정원장 선창으로,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신뢰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소통, 협력, 나눔이 최우선으로 돌아봐야 한다고 선창했다.
특히,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1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고객감동 MRI 우대행사, 명의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건강강좌, 골밀도 무료검진 등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