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갑곳리 공사현장서 추락사고 발생

기사등록 : 2017-02-09 18:00 뉴스통신TV
추락사고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구급대원들이 공사현장에서 추락한 환자를 신속히 구조,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인천 강화소방서는 8일 오전 10시경 강화군 갑곳리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J씨(남, 58세)가 발을 헛딛어 4미터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 환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J씨의 상태를 파악, 발목 골절과 허리 부상으로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경추, 척추 보호대를 착용시키고 골절된 발목에 부목을 고정하는 등 응급처치 후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와 관련 유형민 강화소방서장은 “공사현장에서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현장업무에 임하는 필수사항”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