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프파이어 7기 발대식.(사진= 인천시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캠프마켓 청년서포터스가 제7기 발대식 갖고, 청년의 시선으로 캠프마켓 가치를 알린다.
13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이달12일 캠프마켓에서 청년 서포터스 ‘제7기 캠프파이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달 말 인천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해 총 24명의 서포터스를 선발했다.
선발된 서포터스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약 3개월간 캠프마켓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데 앞장선다.
특히, 캠프마켓의 역사, 문화,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청년시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채널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적극홍보할 계획이다.
장일진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청년들 창의적 활동을 통해 시민들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면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캠프마켓조성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캠프마켓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시민과 소통강화를 위해 9월 콘서트와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며, 11월까지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캠프마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