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지지원사업 거점제공긷관 모집공고 수정.(사진= 인천사서원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인천사서원)이 강화·옹진군대상 취약지 지원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29일 인천사서원(원장 황흥구)은 취약지 지원사업 중 하나로 강화·옹진군에서 아동·청소년, 성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취약지 지원사업은 강화·옹진군 도서 지역 주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이다.
소득과 관계없이 건강·일상·이동지원 등이 필요한 주민에게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해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 서비스 영역을 심리지원으로 넓혔다.
인천사서원은 사업 확대에 따라 강화·옹진군 주민에게 아동·청소년, 성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기관을 찾는다.
모집 기간은 5월 29일~6월 11일이며 공고일 기준, 인천지역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 기관으로 등록해 있어야 한다.
기관이 강화, 옹진군에 주소지를 두지 않아도 신청 가능하며, 모집기관수는 강화, 옹진군 각 1개소씩이다.
취약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인천시로부터 출장여비와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현재 취약지 지원사업으로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모두 4곳이다.
인천사서원이 직영하는 부평·강화·미추홀종합재가센터와 민간시설인 강화행복나눔재가센터가 참여중이다.
취약지 지원사업중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성인 심리지원서비스 제공기관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