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 대표자 공동협의회.(사진= 인천교통공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교통공사와 인천메트로서비스(주)가 상호경영현안공유와 동반성장 협력체계구축을 도모했다.
26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자회사인 인천메트로서비스(주)와 상호경영현안공유와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모·자회사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22년부터 인천메트로서비스(주)와 상호경영현안을 공유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실무자 중심의 ‘공동업무협의회’와 노사대표자 중심의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를 이원화해 운영해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공동업무협의회에서 논의된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공동업무협의회는 지난 19일 양사의 사장 및 대표이사, 노동조합 대표자, 주요부서 처장 등이 참석했다.
최정규 사장은 “양사 노사간의 신뢰와 협력은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