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속협 생태분과 위원들이 남항 물 홍보관을 견학하고 있다.(사진= 인천환경공단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남항 물홍보관홍보를 위해 인천지속가능발전협회 생태분과위원들과 함께했다.
10일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9일 남항사업소 물 홍보관에서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분과위원을 초청해 시설홍보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개관한 남항 물 홍보관을 지역환경단체와 유관기관, 기업 등으로 구성된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분과위원들에게 홍보를 통해 이용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인천의 하수처리 현황, 하수처리수 재이용, 물 자원 순환 등이 설명돼 있는 남항 물 홍보관을 시설을 둘러보고, 지속가능한 물관리 등 깨끗한 환경조성을 다짐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남항 물 홍보관은 물의 소중함과 물 자원 순환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이 알기쉽게 조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물 홍보관이 지역의 어린이와 학생들에 물 관련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