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3회 보건의 날 이원재 의료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사진= 나사렛국제병원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나사렛국제병원 이원재 의료원장이 ‘제53회 보건의 날’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영예를 안았다.
9일 나사렛국제병원은 이원재 의료원장이 지난 7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원재 의료원장은 일선에서 진료과장을 시작으로 진료원장을 거치면서, 환자들의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2023년 의료원장에 취임해 지역보건의료발전에 기여해 왔다.
병원운영에 있어서도 근로자의 모성 보호제도 운영, 지역사회 후원 및 사회 복지활동, 비상진료 체계에서 적극적인 지원,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하며 지역감염 예방 활동을 해왔다.
이원재 의료원장은 “나사렛국제병원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병원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사렛국제병원만의 진료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환자와 직원이 모두 만족하는 병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