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홍수환 前선수 홍보대사위촉

고영원병원장, 어깨관절의 날 기념 오십견주제 강좌진행

기사등록 : 2025-04-01 08:31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국제바로병원 고영원병원장 어깨관절의 날 기념강좌'(사진= 국제바로병원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4전 5기의 신화 홍수환 前 복싱선수가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일 국제바로병원(구,바로병원)은 최근 어깨관절의 날을 맞아 본원 9층 대강당에서 홍보대사 위촉과 어깨관절 오십견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어깨관절센터 고영원 병원장의 강의로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구별법 그리고 2024년 수술환자를 초청,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4전 5기 신화 국민영웅 홍수환 前 복싱선수를 초대해 어깨관절 치료 극복기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가졌다.

어깨관절의 날은 대한견주관절 학회가 매년 3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어깨관절의 날로 기념해 어깨관절질환의 통증을 줄이고 올바른 치료해법을 제공코자 기념식을 전파하고 있다. 

고영원 병원장은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2009년 바로병원으로 개원해 2021년 이전해 어깨 관절내시경 수술을 지난해 최단기간 7000례 돌파후 곧 8000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어깨 수술은 다른 관절도 중요하지만 우리 관절중에 360도 회전하는 관절로 가장 삶의 활용도가 높은 관절이다. 

고 원장은 ”이런 어깨관절을 방치하면 매년 4mm씩 찢어져 3cm되는 어깨회전근을 결국 손상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깨관절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여러분 앞에 섰다”며 강좌를 진행했다. 

어깨홍보대사 홍수환 前선수는 “국제바로병원은 권투생활 4전 5기보다 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도와준 병원으로 어깨관절질환을 바로 치료해 준 병원이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정부로부터 파나마 홍보대사를 엮임한 바 있듯이 국제바로병원 홍보대사를 위해 여러분들께 평소 어깨관절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바로병원(이정준 병원장)은 4회연속 국가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인천시에서 관절연구에 끊임없이 매진하고 있으며, 3대가 찾는 척추관절 종합병원을 목표로 4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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