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포스터.(사진= 인천환경공단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동행을 시작할 2025년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가 탄생한다.
11일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시관) 등 5개기관이 2045 탄소중립실현 위해 함께할 2025년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참여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함께 일상속에서 활동하고,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분야는 환경관련 정보를 알리는 ▲그린 홍보단, 영상 및 라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그린 제작단, 환경 캠페인을 기획·실행하는 ▲그린 캠페이너로 구성된다.
모집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선발인원은 ▲그린홍보단 20명, 그린영상제작단 4팀(팀당 최대 5명), 라디오제작단 3팀(팀당 최대 5명), 그린 캠페이너는 활동참여가능자를 선발한다.
선정된 서포터즈들은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사례 공유 ▲환경 기초시설 운영에 대한 시민정보 제공 ▲자원 및 물순환 관련정책 정보확산 등에 대해 활동 하게 된다.
서포터즈 신청 방법은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행사정보)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다음달 2일 개별 통지되며, 발대식을 통해 공식 위촉과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린 홍보단과 그린 제작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며, 우수활동 사례는 공단 사보, SNS채널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아울러, 그린 캠페이너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 인증 및 우수 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계운 이사장은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환경으로 소통해 2045 탄소중립 실현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