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4주기 인증의료기관 획득 지정교부식.(사진= 국제바로병원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관절전문 인천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이 4주기 의료기관인증평가를 획득했다.
5일 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 인천 국제바로병원(구,바로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회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의료기간 인증평가는 종합병원이상 대학병원에서 4년주기(4주기평가)로 총 4일간 평가 받는 보건복지부 평가목록이다.
인천시 관절질환 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은 의료기관 평가인증 대상병원으로 4주기 보건복지부가 인증했다.
또, 국제바로병원은 4개영역, 13개 장(Chapter), 92개 기준, 507개 조사항목에 대해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실태를 평가했다.
따라서 인증기준을 충족해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의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028년 12월까지보건복지부 장관의 인증을 획득했다.
이정준 병원장은 “지난 2009년 바로병원으로 개원한 국제바로병원은 인천시에서 국가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4회연속(12년) 지정받아 안전한 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3대가 찾고 신뢰하는 척추관절 수술병원으로 표준의료와 적정진료를 통해 지역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바로병원은 남동구 간석역으로 이전후 24시간 응급실을 개설, 수술환자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안전한 의료체계를 구축했으며, 평생고객관리의 병원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