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서 간부회의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 남부경찰서가 신속, 정확의 신고처리 강화 일환으로 112종합상황실과 지역경찰관서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남부서는 6일 남부서 112종합상황실 2팀은 지역경찰관서 중 학동지구대를 방문해 순찰팀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112신고출동 시 지령과 출동이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상황실과 지역경찰관서는 서로간의 고충사항과 불편함을 이해하고 격려를 통해 협동심을 다졌으며 특히 112신고 유형 중 강력범과 허위신고, 즉결심판 사범에 대한 신고에서는 강경대응 토록하고 그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승중 경위(학동지구대, 4팀장)는 “신고출동에 있어서 112상황실과 순찰팀과의 협동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화를 통해 신속, 정확한 신고처리를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구현 경감(상황실, 1팀장)은 “찾아가는 간담회 계획을 통해 112상황실과 순찰팀원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의견을 나누고 이해한다면 보다 나은 신고처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2월 한달 간 남부서 모든 지역관서에 방문하며 순찰팀과의 간담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