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도로서 차량 전복 사고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6일 밤 23시21분경 서울시 강동구 아리수로 93가길 161(강일동) 올림픽도로 구리방향으로 주행 중인 K5차량이 강동대교 아래 지하차도에서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접수한 강동소방서는 사고현장에 119구조대 및 구급대를 출동시켜 오른쪽 발에 열상을 입은 30대(남)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6일 밤 23시21분경 서울시 강동구 아리수로 93가길 161(강일동) 올림픽도로 구리방향으로 주행 중인 K5차량이 강동대교 아래 지하차도에서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접수한 강동소방서는 사고현장에 119구조대 및 구급대를 출동시켜 오른쪽 발에 열상을 입은 30대(남)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