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19구조대원들이 교통사고 부상자를 신속히 구조,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인천공단소방서 119구조대는 4일 오후 6시15분경 남구 학익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 운전자를 포함한 부상자 A씨(남, 33세) 등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119구조대원들이 사고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바 제2경인고속도로인천항 방향, 문학 ic를 지나 학익 jc전방에서 화물차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포터차량 운전자를 포함한 동승자 등 2명은 차량 내에 갇혀 나오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구조대는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유압 전개기 등을 이용하여 차량 문을 개방해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후 구급대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 조치했다.
현장 출동 구조대원들은“고속도로 상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고속도로 운행 시 규정 속도를 반드시 준수하고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