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충돌 사고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19구조대원들이 교통사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 부상자를 구조했다.
인천공항소방서는 6일 15시8분경 인천대교고속도로 인천공항방향 영종IC 인근 도로에서 승합차와 SUV승용차의 2중 추돌사고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구조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 2차 사고방지를 위해 출동차량을 안전하게 부서한 후 주변상황을 확인하고 차량내부에 갇혀있는 요구조자 스타렉스 A씨(남, 32세) 등 2명과 스포티지 B씨(여, 46) 등 2명을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다행히 부상자 4명 모두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