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한 화훼용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6일 오전 9시19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한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화훼용 비닐하우스 3동 150㎡ 및 화분 등 집기류를 태워 2,627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6일 오전 9시19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한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화훼용 비닐하우스 3동 150㎡ 및 화분 등 집기류를 태워 2,627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