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 이미지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가 지역거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성과평가 1위 달성했다.
14일 인천대 스포츠산업센터(센터장 홍진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한 2019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 3년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스포츠산업 창업교육과 보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사업추진 실적, 보육지원 노력, 성과목표수립 및 달성 등 지역거점센터의 역량을 바탕으로 평가됐다.
평가위원의견서에는 인천대학교의 1위 요인으로 전반적인 목표 초과달성과 후속지원 기업들의 눈에 띄는 성과 및 성장을 꼽았다.
홍진배 센터장은 “창업보육팀과 창업지원단 직원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지역사회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스포츠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