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5회 전국교수축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인하대교수축구회.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인하대(총장 조명우) 교수축구회(회장 이경주)가 제15회 전국교수축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인하대에 따르면 동의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된 제15회 전국교수축구대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기장 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전국교수축구대회는 200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5회째를 맞고 있으며, 인하대는 제2회 대회부터 참가하기 시작했다.
전국의 대학교수들과 축구를 통한 교류 및 이를 통한 상호이해를 촉진하고 있으며, 인하대는 2016년도에 대회를 주관해 홍보에 이바지 한 바 있다.
인하대 교수축구회는 2005년 발족해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정기적인 운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 연구와 교육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회원들은 단체운동을 통해 얻은 친화성과 조직력으로 학과 및 학교생활에 있어서 양념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신임교원들의 경우 학교생활의 연착륙에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재학생들과 사제동행의 교류도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인하대 교수축구회는 올해 5월 대학이 위치한 남동구 조기축구회, 인천 변호사회 축구팀과도 교류회를 진행해 상호친목을 다진바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