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한국마사회와 체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인천서구청(청장 이재현)과 한국마사회 탁구단은 서구체육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3일 서구는 12일 오후 청라 지젤엠 한국마사회 탁구단 훈련장에서 스포츠 재능기부를 통한 서구 체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재현 청장과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을 비롯,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서구갑위원장 겸 대한체육회 부회장과 강문수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대한탁구협회관계자 및 한창원 인천탁구협회장을 비롯한 인천시 탁구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서구체육발전을 기원했다.
협약에 따라 서구 생활체육발전을 위한 공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서구 탁구 꿈나무 멘토링 스쿨을 방학기간중 운영, 탁구 꿈나무육성 등 서구체육발전 사업을 상호협의 추진키로 했다
김낙순 회장은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유망한 선수 육성과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청장도 “한국마사회 탁구단 훈련장이 서구에 오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어, “서구에서 탁구가 더욱 활성화되고 특히, 꿈나무 탁구선수 멘토링 스쿨운영으로 꿈나무 선수들의 기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