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파크 CC 연습라운딩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제1회 드림파크CC배 전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인천 서구 드림파크CC에서 열린다.
9일 SL공사에 따르면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성적에 따라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을 포함, 남·여 모두 170여명이 출전,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된다.
아마추어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대회는 골프 유망주발굴과 국내 골프업계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약 1500명 이상의 참가선수단 및 가족일행체류 등으로 5억원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쓰레기 매립지 위에 조성된 드림파크CC는 2013년 10월에 개장, 골퍼들로부터 수도권 최고의 인기 있는 친환경 대중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비롯, KLPGA 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클래식, KPGA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 골프대회, US여자오픈골프 국제예선전 등을 개최했다.
한편, 드림파크CC는 인천지역 골프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무료라운드와 드림파크장학회 장학생선발 등 청소년들과 유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