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구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지고 80대 남성이 연기 등을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5일 오전 2시28분께 부천시의 한 다세대 주택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에 있던 A(82,여)씨가 숨지고 A씨의 남편 B(82)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