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목된 나무 주택 덮쳐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전북 완주시의 한 야산서 벌목된 나무가 산 아래 주택으로 굴러 떨어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24일 오후 2시31분쯤 완주군 구이면 인근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10m 크기의 통나무가 산 아래 주택 방향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통나무가 주택 위 전선으로 걸쳐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나무는 긴급 출동한 119대원들에 의해 안전하게 철거됐다. 소방당국은 산 비탈길에서 벌목 작업을 벌이던 인부들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