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유공장 화재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4일 오전 10시 29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공장건물 1동과 섬유원단 등을 태워 8,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불이 나자 작업 중이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4일 오전 10시 29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공장건물 1동과 섬유원단 등을 태워 8,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불이 나자 작업 중이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