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원빈
(뉴스통신=양성현 기자) ‘노을빛 사랑 일산 나들이’란 주제의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노을빛 사랑’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트롯가수 홍원빈이 22일 일산 현대백화점 문화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홍원빈은 97년 모델로 활동하다 2007년 ‘Fall in Love’로 데뷔한 모델출신 가수이며 희망인천 소아암 어린이돕기 홍보대사, 동남아식문화교류체험전 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이날 단독콘서트에서 엘비스 프레슬리로 변신, 3단 저음 ‘백만송이 장미’ 등 그동안 보지 못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노을빛 사랑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랑꾼 홍원빈이 파격적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 11년차 가수인 홍원빈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일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홀에서 열리는 ‘노을빛 사랑 일산 나들이’ 콘서트에서 록앤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로 변신, 신나는 무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 히트곡인 ‘노을빛 사랑’과 ‘누가 울어’, ‘찻집의 고독’, ‘빈 지게’ 등 가요 명곡도 들려주며 홍원빈 만의 스타일로 ‘하운드 독’, ‘베사메무초’, ‘사랑의 트위스트’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노란샤쓰 입은 사나이’ 등 명곡들을 리메이크해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