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생활대축전 인천선수단결단식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2017년 시민생활체육대회’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인천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15일 인천시는 시민화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시민생활체육대회’를 15개 종목을 대상으로 인천전역에서 열띤 경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검도, 게이트볼, 농구, 댄스스포츠, 산악, 배드민턴, 볼링, 야구소프트볼, 자전거,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합기도 등 15개 종목이 군·구 대항전으로 각각 치러진다.
또, 2017년 시민생활체육대회 축구종목 결승전 및 종합 시상식은 10월 14일 서구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제53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대화합한마당’행사와 함께 선수단, 응원단 등 시민 2만 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