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취업 홍보 캠페인.(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등굣길 맞춤형 홍보 캠페인으로 학생과 소통강화에 나섰다.
3일 인천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는 1일 인천대입구역에서 등교학생대상 ‘셔틀오기 전, 에너지부터 채우고 가자’ 취지의 진로·취업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주요 이 동선인 지하철역을 활용한 ‘찾아가는 현장 형 홍보’로, 센터 접근성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학부총장, 학생·취업처장, 취업경력개발원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대형피켓을 활용해 학생들의 시선을 유도하고, 대학 캐릭터 ‘횃불이’와의 하이파이브 이벤트로 활기찬 등굣길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응원 메시지가 담긴 간식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간식에는 취업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위로와 동기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일상 동선속에서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홍보를 통해 센터인지도를 높이고, 진로·취업지원 서비스참여로 이어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안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필요한 취업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본 행사는 고용노동부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현장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