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라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부모 특강 포스터.(사진= 인천시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신애라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부모 특강을 마련했다.
27일 인천시는 오는 9월 26일 오전 9시 30분 송도컨벤시아에서 방송인 신애라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부모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천시가 추진중인 ‘아동학대 ZERO,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도시 인천’ 조성일환으로 학부모대상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가치관 형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방송인 신애라는 아동권리보장원, 강남구청, 포천시청 등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보장 관련 강연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내 아이의 마음을 여는 행복 열쇠’와 ‘행동이 변화로! 긍정양육’을 주제로진행한다.
그리고 건강한양육 가치관형성과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인식개선방안을 다룰 예정이며, 힐링과 마음치유를 위한 팝페라 음악 공연도 함께한다.
참여신청은 인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포스터 QR스캔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특강이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가치관과 인식개선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