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기초 교육 단체.(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창업교육 예비소상공인 기초역량강화교육을 성공리 마무리했다.
23일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기업가형 예비 소상공인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8기창업교육(1차, 2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업을 준비하기 위한 실무중심의 교육과 노하우가 예비창업자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최근 양일간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 호텔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창업에 필수적인 지식재산권과 세무·회계 과정이 진행됐다.
아울러 지난 18일에는 시장진출을 위한 리스크 관리와 계약관련 법률교육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선배 창업자들의 특강을 통해 창업준비부터 사업운영까지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하며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지역 소상공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6월부터 판로개척과 매출성과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심화 교육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부 과정은 일반인을 위해 오픈강좌로 진행될 계획이며, 관련내용은 인천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