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6일 오후 1시8분쯤 전북 전주시 기린봉 능선에서 등산객 A(55ㆍ여)씨가 실족해 119에 구조요청을 했다.
119구급대원들이 발견당시 A씨는 저체온증에 빠져 있어 현장에서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A씨가 얼어붙은 땅이 녹으면서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6일 오후 1시8분쯤 전북 전주시 기린봉 능선에서 등산객 A(55ㆍ여)씨가 실족해 119에 구조요청을 했다.
119구급대원들이 발견당시 A씨는 저체온증에 빠져 있어 현장에서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A씨가 얼어붙은 땅이 녹으면서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