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일 오후 8시17분쯤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계향리 목조주택에서 불이나 2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가재도구와 집안내부 등 목조건물 1동이 전소돼 716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벽에 설치된 화목보일러 과열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일 오후 8시17분쯤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계향리 목조주택에서 불이나 2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가재도구와 집안내부 등 목조건물 1동이 전소돼 716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벽에 설치된 화목보일러 과열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