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삼산동 중국음식점 화재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소방대원들이 중국음식점 화재 현장에 긴급 출동, 대형 화재를 막았다.
인천 부평소방서에 따르면 31일 새벽 1시22분경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중국음식점에서 음식 조리중에 프라이팬에서 붙은 불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신고자 A씨(남, 55세)는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하던 중 프라이팬의 기름이 가열돼 프라이팬 상부에 불이 붙었고 주방 상부 닥트시설 기름찌꺼기 등 주방 일부에 옮겨 붙어 화재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불은 2분 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235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재 소방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