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5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프로그램 '크로스 컨트리'가 첫 방송된다.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공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번 캘리포니아 편에는 원조 K팝여신 예은, 폭풍가창력 보형, 마성의 보이스 수란, 팔색조 여배우 강한나가 출연한다.
지난해 11월 미국 캘리포니아로 함께 여정을 떠났던 네 명의 뮤즈가 금년 2월24일 다시 모였다. '크로스 컨트리'의 제작발표회가 열렸기 때문. 이날 현장에서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 네 명의 뮤즈들이 '크로스 컨트리' 예비 시청자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크로스 컨트리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네 명의 뮤즈들은 사이 좋게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들의 손에는 앙증맞은 사인이 들어간 '크로스 컨트리' 포스터가 들려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4인4색 크로스 컨트리 멤버들이 매력과 이들이 만들어 낸 특별한 케미스트리다. 헤어 컬러부터 의상, 스타일까지 많은 부분이 다르지만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 포즈, 미소를 머금은 표정 등이 절묘한 어울림을 이룬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네 명의 뮤즈가 보여줄 음악여행은 어떤 것일지, 그 안에서 이들은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지 25일 방송될 크로스 컨트리 첫 방송이 기대된다. 크로스 컨트리는 출연자들이 직접 운전하며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현지 아티스트들과 만나는 등 음악으로 소통하는 로드 트립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