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중국 인기 뜨겁네

기사등록 : 2017-02-17 08:55 뉴스통신TV
SM 특급 막내 NCT DREAM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SM 특급 막내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중국 SNS 웨이보에서 진행한 생중계 방송이 중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NCT DREAM은 10일 웨이보를 통해 중국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생방송을 진행, 실시간 시청자수 722만6천여 명을 기록하는 한편 동시 접속자수 62만4천여 명 등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수치를 달성했다.

 

아울러 웨이보 측은 15일 이번 방송에 대해 “실시간 시청자수 200만을 넘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인데 NCT DREAM은 3배가 넘는 722만여 명을 기록, 데뷔 1년차 신인 아티스트 사상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NCT DREAM은 이날 방송에서 첫 싱글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 무대, 즉석 셔플 댄스 등을 선보임은 물론 시청자와 이모티콘을 함께 만드는 코너로 가깝게 교감, 유쾌 발랄한 매력으로 중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 NCT DREAM은 첫 싱글 ‘The First’(더 퍼스트)로 국내 각종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1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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