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포FC 제공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4월 치른 4경기에서 모두 승점을 따내며 무패 행진을 달린 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5월 첫 상대로 서울이랜드FC를 마주한다.
김포는 5월 3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3점 차로 각각 3위와 5위에 위치한 양 팀의 이번 맞대결은 상위권 순위 결정전의 성격을 띤다.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4월 치른 4경기에서 모두 승점을 따내며 무패 행진을 달린 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5월 첫 상대로 서울이랜드FC를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