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녕 2월 학위수여식.(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가 2026년 2월 학위 수여식을 갖고 학사 1785명, 석사 334명, 박사 37명을 배출했다.
22일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2026년 2월 학위수여식’을 지난 20일 금요일 11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1785명, 석사 334명, 박사 37명 등 총 2156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 자리에는 김학준 인천대 법인이사장, 서해용 인천대 총동문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졸업생 및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해 졸업생들 학위수여와 앞날을 축하했다.
이날 학위수여식 행사는 이영수 학생취업처장의 학사보고에 이어 유정복 인천시장의 영상축사가 이어졌다.
또, 김교흥 국회의원, 박찬대 국회의원, 이훈기 국회의원, 인천대학교 서해용 총동문회장, 그리고 모교 출신 박상혁 인천대 교수(95학번) 축사가 진행됐다.
이인재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또한 공동체를 생각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성원해 준 학부모와 교수진, 그리고 함께 걸어온 동문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더라도 배움의 자세와 도전의 용기, 그리고 사람을 향한 따뜻함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인천대학교의 이름을 빛내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