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낚시하다 갯바위에 고립

해경, 연안구조정·구조대 급파 A씨 구조...건강 이상 없어 귀가 조치

기사등록 : 2026-02-07 16:21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해경이 갯바위 고립자된 낚시객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창원해경]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낚시를 하다 갯바위에서 고립된 남성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창원해양경찰서는 7일 경남 거제시 장승포항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A씨(60대·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가이날 장승포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 중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면서 빠져 나올 수 없게 되자 119를 경유, 해경에 신고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연안구조정, 해양재난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A씨의 안전 상태를 파악, 이상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구조해 육상으로 이동 조치했다.

옥창묵 서장은 “갯바위에서 낚시 등을 할 때는 일출·일몰 시간이나 만조·간조 등 물때를 잘 숙지하고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개인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