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3기’ 수료식.(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청년방송인 양성산실로 우뚝선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방송미디어인재를 배출했다.
10일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는 최근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복지회관 3층 소극장에서 ‘2025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사업 일환으로, 방송·영상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화직무역량 프로그램이다.
약 4개월 동안 이론 교육, 현장 실습, 팀별 콘텐츠 제작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수료식은△개회 및 내외빈 인사말 △경과보고 및 팀 활동성과 보고 △수료증수여 △성적우수자 시상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학생들의 성취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참여자 대상 팜플릿과 간식제공, 럭키드로우, 포토존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3기 과정을 통해 방송미디어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다수 배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청년들이 현장경험과 전문기술을 겸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대학교는 이번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콘텐츠 기획 △촬영 및 편집 △방송 현장 실습 등을 포함한 단계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방송미디어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층의 연출, 편집, 작가 등 다양한 방송분야 진출로 이어지는 성과를 내고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