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환경지원센터 ‘소규모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 적정 운영방안 워크샵.(사진= 인 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총장 이인재)는 소규모사업장 대기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적정 운영방안워크샵을 성료했다.
31일 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배양섭)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지난 30일 ‘소규모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 적정운영방안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기후환경에너지부에서 시행하고있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설치 지원사업’은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설치 지원사업’ 수혜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또, 이사업은 방지시설의 개선의지가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해 교체하는 사업으로, 올해 7년차에 접어들었다.
아울러, 대기환경보전법개정(2022.5.3.시행)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중 4·5종사업장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하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사업장대기통계부 신지선 과장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의무부착제도와 설치·운영·관리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렇게 수집된 사업장의 자료가 전송되어 관리되는 소규모 대기배출시설관리시스템인 그린링크 이용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센터의 홈닥터 박성복 대기관리기술사는 대기방지시설의 적정운영관리’를 주제로 교체지원된 대기방지시설의 효과적인 운영방법과 방지시설별 관리포인트에 대해 중점강의했다.
한편, 인천시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는 워크샵을 통해 영세한 중소사업장 환경관리인들이 환경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관리능력 함양에 도움이 됐길 기대하고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