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우먼스 풋살 in 인천 포스터.(사진= 인천시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전국 여성 아마추어 풋살축제가 유소녀 축구팀지원 프로그램과 병행해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성 아마추어 풋살 축제인 ‘2025 우먼스 풋살 in 인천’이 오는 11월 1일 인천대공원 풋살장 및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최근 여성들의 스포츠 참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번 대회는 여성 아마추어 풋살 문화의 저변확대와 자생력 확보를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여성 아마추어 풋살 및 축구팀이 참가한다.
올해는 지난해 27개팀에서 50개팀으로 참가규모가 대폭 확대됐으며, 경기는 5인 1팀, 총 10개 조로 구성해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어, 상위 16개팀과 중위 16개팀으로 나눠 토너먼트를 진행,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또, 인천지역 유소녀 축구팀을 위한 훈련용품 지원프로그램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추진돼 대회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유정복 시장은 “행사를 통해 여성의 스포츠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면서, “여성들이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여성친화적 스포츠문화를 지속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