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응복)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26일 공단에 따르면 식습관의 변화와 각종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건강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인천시설관리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는 공동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건강백세 운동교실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4월 12일부터 매주 3회(월, 수, 금)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또, 운동교실은 전문강사가 라인댄스 및 에어로빅 등의 운동 강습을 진행하며, 12월 31일까지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매회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건강백세 운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