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찬식 기자) 27일 새벽 영동지역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밥을 사러 가던 A씨가 음식점 뒤편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 후 음식점으로 들어가 화재 발생 사실을 알려 음식점 근무자가 K급 소화기를 이용, 신속하게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 이 화재로 조리 기구와 포장 용기 등 일부만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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